사진=조이, 크러쉬 각 SNS
사진=조이, 크러쉬 각 SNS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가수 크러쉬의 동반 일본 여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이와 크러쉬는 최근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차이로 나란히 게재했다.

먼저 조이는 일본 길거리에서 찍은 다양한 모습들을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올렸다. 자판기 앞이나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부터 윙크하며 찍은 셀카까지 조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인다.

크러쉬는 공연 준비 사진 사이에 일본 길거리 등에서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조이, 크러쉬 각 SNS
사진=조이, 크러쉬 각 SNS
두 사람이 현재 공개 열애 중인 만큼 같은날 일본에서 촬영된 사진을 올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2021년부터 공식적인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크러쉬는 최근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줬다고 알려지면서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간접적으로 인증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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