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엄마’ 전성애, 44사이즈 인증…달라붙는 니트에도 굴욕없어
배우 장광의 아내이자 개그우먼 미자의 어머니인 전성애 씨가 홀쭉해진 모습을 보였다.

최근 미자는 모친인 전성애의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성애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홈쇼핑 건물 앞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전성애는 몸에 달라붙는 니트를 입고도 군살 부각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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