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데뷔한 배우 문채원이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사진=텐아시아DB
2007년 데뷔한 배우 문채원이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사진=텐아시아DB
2007년 데뷔한 배우 문채원이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그는 6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문채원은 오늘(8일) 오후 자신의 이름을 딴 개인 유튜브 채널 '문채원(Moon chaewon)'을 오픈하고 첫 번째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 채널 개설은 그동안 변함없이 문채원을 응원해 준 팬들과 소소하고 진솔한 일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오늘 공개될 첫 번째 영상에서 문채원은 자신을 둘러싼 근거 없는 루머들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로서 다소 민감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문채원은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팩트 체크'에 나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배우 문채원이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사진제공=블리츠웨이엔터텡님너트
배우 문채원이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사진제공=블리츠웨이엔터텡님너트
문채원은 이번 유튜브 활동을 통해 '인간 문채원'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기획 단계부터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채널의 방향성을 고민했다는 문채원은 콘텐츠 제작 전반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늘 영상에는 수많은 인파가 붐비는 을지로에서 일상을 즐기거나 MZ들에 핫한 외식 문화를 체험하는 등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짧은 예고도 담겨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문채원의 소소한 일상과 솔직한 매력을 담은 유튜브 '문채원' 채널과 첫 영상은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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