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재가 '대군부인'에 특별 출연한다./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영재가 '대군부인'에 특별 출연한다./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영재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김영재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최근 방송된 8회 시청률은 수도권 11.6%, 전국 11.2%를 기록,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국내외 화제성 부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는 등 올봄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강자로 자리매김을 단단히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극 중 도승지 역으로 합류하는 김영재의 존재는 열띤 흥행세에 한층 탄력을 붙일 예정이다. 그가 맡은 도승지는 이야기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오는 결정적 인물. 여러 전작을 통해 보여줬던 김영재 표 ‘캐아일체 열연’은 몰입감을 한층 높이고, 더 나아가 함께 출연하는 변우석, 공승연과의 단단한 연기 호흡은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김영재는 안방극장을 종횡무진 중이다.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이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 특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는 다정한 딸바보 아빠로 극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기에,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김영재가 특별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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