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지난 6일 본인의 SNS를 통해 "My FIRST Met Gala! Thank you Dior and jonathan anderson for this incredible custom piec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수의 첫 멧 갈라 참석은 현지 매체와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수는 스태프들에게 둘러싸여 준비를 마치는 과정에서도 차분한 태도로 일정을 소화했다.
이후 디자이너 측은 추가 입장을 내고 실무진의 대응 부재를 지적하기 위해 이름을 사용했을 뿐 아티스트 개인을 공격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현재 디자이너 측은 한국에 인력을 보내 의상 회수 절차를 진행하는 등 해결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안에 대해 지수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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