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MBN에 따르면 고준희는 오는 6월 중 첫 방송 예정인 새 예능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출연을 확정 짓고 부모님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고준희는 ‘귀한 가족’을 통해 방송 최초로 부모님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독립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가족과 함께하는 리얼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준희는 화려한 트렌드세터 이미지 뒤에 숨겨진, 털털하고 소탈한 일상까지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전할 전망이다.
특히 방송에서는 한 번도 부모님과 떨어져 살지 않은 이유를 비롯해, 고준희 못지않은 어머니의 미모와 아버지와의 엉뚱한 케미까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그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준희는 출연하는 예능마다 트렌디한 매력과 높은 화제성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어왔다. 지난 1월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순이의 일상부터 연애 프로그램에 몰입한 모습까지 색다른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6’에 출연해 거침없고 쿨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기도 했다. 여기에 최근까지도 유튜브를 통해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는 만큼, ‘귀한 가족’을 통해선 또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고준희가 출연을 확정한 ‘귀한 가족’은 MBN의 새 예능프로그램이다. 앞서 박미선·이봉원 부부에 이어 신지·문원까지 합류하며 다양한 형태의 스타 가족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고준희와 부모님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더욱 입체적인 ‘가족 리얼리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MBN 새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은 6월 중 첫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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