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억원대 집주인’ 장영란, 에펠탑이 그리워…600만원대 비즈니스석 타고 또 가면 되지
방송인 장영란이 프랑스 파리를 그리워하고 있다.

최근 장영란은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600만원대 비즈니스석을 타고 파리로 떠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에펠탑이 보이는 곳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124억원대 집주인’ 장영란, 에펠탑이 그리워…600만원대 비즈니스석 타고 또 가면 되지
‘124억원대 집주인’ 장영란, 에펠탑이 그리워…600만원대 비즈니스석 타고 또 가면 되지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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