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2기 정희는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희는 두 아이의 엄마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혼 후에는 두 아들을 키우며 돈만 벌면서 열심히 살았다”고 털어놨다. 현재 17세, 14세인 두 아들을 양육 중인 정희는 “이제는 날 여자로서 예뻐해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