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36)의 자체 발광 미모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김태리(36)의 자체 발광 미모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김태리(36)의 자체 발광 미모다.

7일 매니지먼트mmm은 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는 김태리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태리는 자체 발광 미모를 뽐내며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마젠타 핑크부터 뉴트럴 톤까지 다양한 종류의 핑크 컬러를 포인트로 한 스타일링을 모두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며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발휘하고 있다.
배우 김태리(36)의 자체 발광 미모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김태리(36)의 자체 발광 미모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김태리는 슬릭 로우 포니테일, 히피펌 등 각각의 헤어스타일에 맞게 눈빛과 표정, 분위기를 달리하며 다채로운 순간들을 연출해 냈다.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완성된 컷들은 왜 그가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지를 절로 실감케 했다.

김태리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 배우로 참여하며 손석구와 호흡을 맞췄고, 영화제는 다음 달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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