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일까지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평가받는다.
2위에는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지난달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김다현은 최근 확산하고 있는 K-트로트 열풍을 바탕으로 박람회의 취지를 알리고 대중적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3위는 김소연이 차지했다. 김소연과 팬클럽 '소연성취'는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소연과 '소연성취'는 3월 28일 시립노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들은 복지관과 연계해 300만 원을 후원하고,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80명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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