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딸 이재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너무 컸다 설수대(설아·수아·대박이(시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동국 이수진 부부를 비롯해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이시안 오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동국의 자녀들은 과거 '슈돌'에 출연해 성장 과정을 공개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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