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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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성이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해 ‘예산의 아들’다운 고향 사랑과 독보적인 예능감을 뽐낸다.

신성은 27일(오늘) 방송하는 ‘6시 내고향’의 인기 코너 ‘도시상륙 직거래 장터’ 충남 예산-천안 편에 게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은 “완판의 신”이라는 MC 송준근의 소개와 함께 등장해, “충남의 아들, KBS의 아들, ‘6시 내고향’의 아들”이라는 재치 넘치는 자기 어필과 함께 화끈한 즉석 ‘댄스’까지 선보이며 시작부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또한 “‘6시 내고향’ 속 ‘네 박자’ 코너 이후 무려 4년 만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라며, ‘금의환향’에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신성의 이번 미션은 고향 예산의 쪽파와 딸기, 쑥버무리, 아이스플랜트 등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으로,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을 도와드리면서 농사를 지어왔기 때문에, 농산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안다”라며 열혈 홍보에 돌입한다.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댄스 스포츠를 배우며 ‘홍보용 댄스’를 준비하는 열정을 보이는가 하면, 직거래 장터 테이블에서 충남 지인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세일즈를 독려하는 등 ‘완판’을 향한 집념을 불태운다.
사진 제공=KB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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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성은 뜻밖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며 ‘요섹남’으로서의 면모도 아낌없이 드러낸다. 예산표 쪽파를 듬뿍 넣은 ‘쪽파 달걀말이’를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시식을 권하는 등, 특유의 싹싹한 매력을 발산하는 것. 천안에서 열린 이번 직거래장터에서 신성이 과연 ‘완판남’의 위용을 증명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신성이 출연하는 KBS1 ‘6시 내고향’ 도시상륙 직거래 장터 충남 예산-천안 편은 27일(오늘) 오후 6시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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