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빌라 리모델링 인테리어! 이번에 싹 다 엎었어요...(철거 현장&가구 셀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 이사할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그는 "지금은 짐을 거의 다 뺀 상태고, 내일부터 철거가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집 내부는 가구가 대부분 빠진 상태였고, 현관부터 거실, 계단까지 전면 철거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2층을 딸 해이 공간으로 만든다는 손담비는 "여기는 아이 놀이방이 될 공간. 여기는 잠만 자는 방으로 꾸밀 예정"이라며 딸을 위한 공간 계획을 전했다. 또 손담비는 가구 구경 중 1300만 원대 소파에서 방방 뛰어보며 딸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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