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홍만이 한 복싱장에서 마동석과 만난 모습. 격투기 선수의 웨이트 트레이너를 맡았던 마초 전문 배우 마동석과 전 격투기 선수 출신의 대면에 긴장감이 흘렀다. 그러나 이내 가수 화사가 웃으며 등장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한편 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3년 씨름으로 시작해 2005년 격투기 종목으로 전향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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