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죤 중간고사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혜진이 딸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모습. 딸은 떡볶이를 즐기고 있었고, 맞은편에는 의문의 인물이 사진기로 딸의 장면을 담았다.
특히 돗자리 위 겉옷에는 작가 겸 번역가 황석희가 지난해 5월 발간한 '오역하는 말들'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도서는 지난 3월, 황석희가 과거 세 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주요 인터넷 서점 yes24와 알라딘 등에서 온라인 구매가 중단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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