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깡예원'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 = '깡예원'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강예원이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 철저한 세안 루틴과 수분 중심의 홈케어를 꼽으며 자신만의 관리 철학을 전했다.

배우 강예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서는 '깡예원 찐 홈케어 루틴 공개 동안·기초·저속노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평소 동안으로 정평이 난 강예원이 광고 없이 본인의 실제 애용품을 소개하며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방법을 상세히 공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예원은 세월의 흐름을 늦추는 저속노화의 핵심으로 잘 씻고 잘 먹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기초적인 습관을 강조했다. 특히 강예원은 "관리의 시작인 세안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며 "예민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손의 온도가 직접 전달되지 않는 거품 형태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피부 결 관리에 공을 들이는 강예원은 피부 상태에 따라 여러 종류의 스킨을 번갈아 가며 사용하고 있으며 주로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본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별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사진 = '깡예원'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 = '깡예원' 유튜브 채널 캡처
악건성 피부 타입이라고 밝힌 강예원은 "일 년 내내 오일 세럼을 사용해 보습을 유지한다"고 언급하며 "한 번 자리 잡은 잔주름은 시술이나 수술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실제로 주름이 생기기 전 단계에서 수분을 공급하고 영양을 채우는 것이 강예원이 제안하는 동안 관리의 핵심이다.

이어 강예원은 하루에 두 번 마스크팩을 활용하는 이른바 1일 2팩 루틴을 공개하며 수분 충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강예원은 "특히 화장을 하기 직전에 마스크팩을 사용하면 피부가 즉각적으로 진정되어 홍조가 완화되는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고 전하며 미온수로 가볍게 씻어내는 방식의 팩을 통해 매끄러운 피부 결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적극 추천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나문희, 성동일 등과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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