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간을 보내는 문지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문지인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야외 광장에서 셀카를 찍거나 공원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자연을 즐기는 모습부터, 카페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 장면까지 여행의 여러 순간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2024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 시험관 등 난임을 극복하고 자연임신에 성공, 2세를 가지게 됐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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