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송민준은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 2000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줬다.
2위는 가수 임영웅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생,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자고 싶은데 잠도 못 자고 추천 음식점도 못 가고 쇼핑할 것도 없다'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임영웅은 가족들이 먼저 여행 중인 삿포로에 뒤늦게 합류하며 깜짝 카메라를 계획했다. 그는"안 오는 척하다가 마지막 날에 등장할 것"이라며 작전의 시작을 알렸다.
3위는 정동원이다.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 교육훈련단 입소에 입소했다. 지난 2일 채널 '국방홍보원 KFN'을 통해 제1327기 신병들 수료식 현장에 참석한 정동원의 근황이 포착 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하여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정동원 군이 오랜 시간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고 자진 의사에 따라 해병대에 입대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