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동아~ 오늘듀 엄마랑 신나게 놀다오쟈~~~~😘"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영미가 녹화를 위해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 소파에 앉은 안영미는 만삭의 D라인을 보이며 능숙하게 배를 토닥였다.
이를 본 송은이 등 동료 개그우먼은 "ㅋㅋㅋㅋ", "❤️❤️❤️❤️" 등의 이모티콘을 남기며 안영미의 태교를 응원했다.
올해 44세인 안영미는 지난 2월 자신이 DJ로 있는 라디오에서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다. 이 주제를 느닷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며 둘째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번에 둘째를 품게 되면서 두 아들을 둔 엄마가 됐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으로, 두 사람은 기러기 부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보검, 콕 찍어 훈남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4831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