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이 지난 22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TEAM의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가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 앨범은 앞서 21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에서도 1위를 찍었다. 특히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3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TEAM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전작인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는 초동 판매량(10월 28일~11월 3일, 한터차트 기준) 122만 2022장을 기록했다. 또 써클차트 2025 연간 차트에서는 누적 출하량 133만 1733장을 기록하며 10위에 올랐다.
'We on Fire'는 더욱 단단해진 유대 속에서 성장한 &TEAM의 새로운 도전을 담아낸 작품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강렬한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Bewitched', 경쾌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HOTLINE', 봄 감성을 녹인 발라드 'Sakura-iro Yell', 그리고 'We on Fire'와 'Bewitched'의 한국어 버전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TEAM은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국내 음악방송 무대에 잇달아 오를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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