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하는 울 시어머님. 이런 건 제가 해드려야 하는데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류화영이 꽃다발과 함께 작은 가방을 선물 받은 모습. 가방 안에는 시어머니가 준 것으로 보이는 용돈이 들어있다. 5만 원 권이 끊임없이 나오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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