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김영삼.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 사진=김영삼 SNS
개그맨 출신 김영삼.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 사진=김영삼 SNS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이 국내 1등 항공사에 불만을 표했다.

김영삼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 고등학교 때 독서실도 이보다는 넓었네~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삼이 미국으로 향하기 위한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 특히 김영삼은 "대한항공 1등석!"이라며 자신이 앉은 자리가 기내에서 가장 좋은 자리임에도 좁다고 토로했다.
사진=김영삼 SNS
사진=김영삼 SNS
한편 김영삼은 1975년생으로 올해 만 50세로, 2001년 KBS 공채 16기 코미디언 출신이다. 약 3년간 개그맨으로 활약하다 대학 시절 전공했던 치의학을 다시 배우며 현재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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