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렇게 좁아터진 곳에서 어떻게 미국까지 간담. 고등학교 때 독서실도 이보다는 넓었네~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삼이 미국으로 향하기 위한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 특히 김영삼은 "대한항공 1등석!"이라며 자신이 앉은 자리가 기내에서 가장 좋은 자리임에도 좁다고 토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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