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만삭 드레스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만삭 드레스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만삭 드레스 자태를 공유했다.

남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드레스 피팅 보고 왔어요💕 콩알아 우리 사진 이쁘게 잘 찍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남보라가 다양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몰라보게 나온 D라인이 더욱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남보라 SNS
사진=남보라 SNS
한편 남보라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서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출연해 연예계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다. 그는 드라마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효심이네 각자도생', 영화 '새해전야', '찬란한 나의 복수' 등에 출연하면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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