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드레스 피팅 보고 왔어요💕 콩알아 우리 사진 이쁘게 잘 찍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남보라가 다양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몰라보게 나온 D라인이 더욱 부각돼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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