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방송되는 '옥문아' 311회에서는 한국 프로야구계의 레전드 2인조 박용택과 김태균이 출연해 만루홈런급 입담을 뽐낸다.
이날 김숙 역시 김태균을 남다른 시선으로 지켜봤다는 사실이 밝혀져 현장을 후끈하게 달군다. 김숙이 "방송에서 김태균 씨를 보면 이상하게 정이 가더라. 윤정수랑 닮지 않았냐"라며 밝힌것. 이에 김태균이 "그런 소리 많이 들었다"라고 수긍하자, 김숙은 "그래서 내가 이쪽 과(?)를 좋아하나 싶었다"라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7년 만에 밝혀진 김숙과 김태균 소개팅 불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모이며, 구 썸남썸녀의 티키타카가 웃음보를 자극할 '옥문아' 본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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