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철, 약 1년 만에 이혼설 타파했는데…이번엔 치통 부여잡고 죽는다고
‘돌싱글즈’ 유현철이 치통에 괴로워하고있다.

최근 유현철은 파주에 위치한 치과에 방문함 모습을 게재했다. 이후 그는 냉찜질을 하며 치통때문에 고통을 느끼는 모습을 올렸다.
유현철, 약 1년 만에 이혼설 타파했는데…이번엔 치통 부여잡고 죽는다고
한편 유현철은 아내인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이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10기 옥순 김슬기는 지난해 7월 이혼설에 대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궁금해도 말할 수 없고, 내가 말하기 싫다는데 왜 자꾸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사람이 말하기 싫다고 하면 그만 물어보는 것도 예의다. 그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그만 물어봤으면 좋겠다. 그건 사람 괴롭히는 거다. 싫다고 하는데 자꾸 물어봤으면 좋겠냐. 싸우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내 성격이 이렇게 괴팍하고 싶지 않다. 자꾸 그렇게 하면 괴팍해질 수밖에 없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유현철 역시 지난해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현재는 이혼설을 딛고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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