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 사진 = 설현 SNS
설현 / 사진 = 설현 SNS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휴양차 떠난 뉴질랜드에서 변함없는 각선미를 뽐냈다.

20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질랜드에서 휴양을 즐기는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핑크색 가디건을 두른 채, 순백의 나시 톱과 그린 쇼츠를 매치해 산뜻한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이날 설현은 공원 한 편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 자연광 아래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겼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꽃밭에 주저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힐링을 만끽했다. 특히, 털털한 스타일링에도 돋보이는 그의 탄탄한 허벅지 라인과 구릿빛 피부가 건강미를 더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은 뼈말라가 대세인데 건강미 있는 사람 보니까 좋다", "약간 살이 올라도 몸매가 너무 예쁘다", "몸매가 우주 최고다" 등 그의 글래머러스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설현은 AOA 활동 당시 한 통신사 광고에 모델로 활동하며 '뒤태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당시 그의 무결점 몸매가 화제를 모으며 설현의 판촉용 포스터가 도난 당하고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등 포스터 품귀현상이 펼쳐지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JTBC 신작 드라마 '인간X구미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설현은 차기작에서 배우 전지현, 지창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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