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Sight'를 타이틀로 한 이번 커버는 말갛게 정제된 얼굴과 흔들림 없는 시선을 지닌 이채민이 뿜어내는 젊음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화이트 룩에서는 빛처럼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블랙 룩에서는 깊이 있는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대비 속에서 그의 다층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화보 촬영 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채민은 대세 배우로 떠오른 소감과 함께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두 갈래로 나뉜다. 공감이 잘 돼서 끌리는 작품이 있는가 하면, 확신은 없지만, 도전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보고 싶은 작품도 있다"며 "공감 가는 작품을 하다가도 사극이나 빌런 역할에 도전하다 보니 필모그래피가 자연스럽게 다양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평소 승부욕이 강하다는 그는 "그 승부욕이 나를 나태해지지 않게 만든다. 주변에는 영향을 받을 대상이 많지만, 그들의 삶을 따라가기보다는 동기부여로 삼는다"며 "그 덕분에 지금까지 꾸준히 노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채민이 착용한 워치와 주얼리는 모두 피아제 제품이다. '피아제 폴로 시그니처 데이트 워치'와 '포제션' 주얼리 컬렉션이 어우러져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이채민과 피아제가 함께한 화보는 <하퍼스 바자>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디지털 콘텐츠는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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