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이찬원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이찬원(31)이 KBS2 '불후의 명곡'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에 출연한다.

'불후의 명곡'이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 개최를 알렸다. 다음 달 4일 오후 6시 30분 여의도 한강 물빛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집은 1차 라인업 게스트로 아묻따밴드, 지누션, HoooW, STAYC, NCT WISH 등 5팀의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이와 함께 '불후의 명곡'이 앞서 공개한 1차 라인업에 이어 채연, 테이, 이찬원의 합류를 공개해 기대를 한층 높였다. 이로써 아묻따밴드부터 지누션, HoooW, STAYC, NCT WISH, 채연, 테이, 이찬원까지 최종 라인업이 완성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또 한 번의 세대 대통합 축제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무대들이 꾸며진다고 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완전체 라인업 / 사진제공=KBS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완전체 라인업 / 사진제공=KBS
한편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방청 희망자는 오는 28일 자정까지 '불후의 명곡'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참여 탭 내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게시판을 통해 사연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개별 유선 연락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 및 공식 SNS 이벤트 페이지에서도 방청 신청이 가능하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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