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이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 개최를 알렸다. 다음 달 4일 오후 6시 30분 여의도 한강 물빛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집은 1차 라인업 게스트로 아묻따밴드, 지누션, HoooW, STAYC, NCT WISH 등 5팀의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이와 함께 '불후의 명곡'이 앞서 공개한 1차 라인업에 이어 채연, 테이, 이찬원의 합류를 공개해 기대를 한층 높였다. 이로써 아묻따밴드부터 지누션, HoooW, STAYC, NCT WISH, 채연, 테이, 이찬원까지 최종 라인업이 완성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또 한 번의 세대 대통합 축제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무대들이 꾸며진다고 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흑백' 최초 부부 커플 탄생했다…"옥순과 영철" 최강록X김도윤의 잔잔한 케미 ('식포일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8663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