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이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라와 진경' 이번 주 일요일 첫 방송 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 촬영을 위해 이소라가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
그는 "진경이와 제가 가진 추억의 대부분은 상실과 맞닿아 있어.."라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소라는 "지난 15년간 서로의 안부조차 묻지 못했어요"라고 전해 궁금증이 더해졌다.
이소라는 "그런 우리를 제작진이 '모델'과 '패션'이라는 공통의 서사로 다시 묶어주었어요. (사실은 찐 다큐였음)"라며 홍진경과 함께 프로그램에 임하게 된 소감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소라는 "다시 만난 우리, 과연 안 만나는 게 더 나았을까요? 아니면 만나길 백번 잘했을까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답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소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다. 방송인 신동엽과 1997년 공개 연애를 이어가다 6년간 교제 후 2001년 결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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