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첼라에서 좋아하는 빅뱅무대도, 태양이도, 대성이도 보고. 지용이랑 재밌게 30분간 촬영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황광희가 코첼라 무대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그는 동갑내기 친구인 지드래곤과 따로 영상을 찍는 등 여전한 친분을 보였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 지드래곤은 "초상권 침해하셨네요"라며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광희는 지난해 지드래곤이 이끌었던 MBC 예능 '굿데이'에 의리로 출연해 여전한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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