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의 아내가 장남 민준 군이 출연하는 교내 뮤지컬 공연을 찾았다. / 사진=신현준 아내 SNS
배우 신현준의 아내가 장남 민준 군이 출연하는 교내 뮤지컬 공연을 찾았다. / 사진=신현준 아내 SNS
배우 신현준의 아들이 아빠를 따라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근황이 알려졌다.

신현준의 아내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처럼 배우가 되고 싶은 민준이, 항상 공연 준비가 몸에 밴 엄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현준의 장남 민준 군이 교내에서 진행된 공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특히 신현준의 아내는 "의상팀으로 함께했다"며 아들의 공연을 위해 물심양면 도왔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신현준 아내 SNS
사진=신현준 아내 SNS
이같은 게시물에 신현준은 직접 "사랑해 민준아💙"라는 댓글을 달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1968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신현준은 최근 '현상수배' 촬영을 마쳤다. 작품은 한국과 대만이 공동 제작했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이 경찰과 공조해 범인을 쫓고 쫓기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신현준을 비롯해 김병만,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가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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