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배우 유인영이 자연스러운 무드에서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야외수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인영은 테니스 코트 바닥에 앉아 한 손에 노란 테니스공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민트색 반팔 티셔츠와 짧은 하의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에는 작은 헤어핀이 꽂혀 포인트를 더한다.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유인영은 흰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라켓에 얼굴을 기대며 미소를 짓고 있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코트 위에 서서 손잡이가 초록색인 카트를 밀며 가득 담긴 테니스공을 들여다보는 모습에서는 활동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너무 예뻐" "팬이에요 건강하세요" "울 이쁘니 너무너무 이쁘넹" "테니스공 모델을 노리는 인영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유튜브 채널 '인연인영'에서 '제주도에서 포르쉐 타고 질주! 포르쉐 올레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유인영은 포르쉐 오너임을 밝히며 "구매를 고려했던 포르쉐 911을 직접 운전해 봤다"고 밝혔다. 유인영이 소유한 포르쉐 카이엔의 가격은 약 1억 5천만원대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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