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 사실을 고백한 후 담담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흰색 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은 채 바닥에 앉아 한쪽 다리를 세우고 몸을 살짝 기울이며 위쪽을 바라보고 있다. 서동주는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이 어깨를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며 단정한 인상을 더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동주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로 고개를 들고 시선을 위로 두고 있으며 또렷한 눈매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더 깊어졌어요 미모도 분위기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예뻐용 울언닝" "정말 예쁜 동주님" "예쁘고 분위기 있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태명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라며 "병원에서 아기집의 성장과 모든 것이 멈춰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살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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