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 22일 수요일 8시 45분에 만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문근영은 차량 내부에서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얼굴을 가득 채운 채 입술을 살짝 모은 표정을 짓고 있다. 문근영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 재킷을 착용하고 있으며 귓가에는 작은 이어링이 보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문근영은 같은 공간에서 카메라를 향해 은은하게 미소를 지으며 부드러운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문근영은 자연스럽게 정돈된 헤어와 함께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문근영은 '유퀴즈' 예고 편에 등장해 한국 나이로 40살이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문근영은 '가을동화' '명성황후' 등으로 '국민여동생'에 등극한 바 있다. 문근영은 현재 연극 '오펀스'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받고 네 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완치된 상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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