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 승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다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내추럴한 블루 반소매 티셔츠를 착용해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양갈래 댕기머리로 상큼함을 더하기도 했다.
앞서 바다는 최근 들어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의 셀카를 연달아 게재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어플 보정이 너무 과하다", "성형한 것 아니냐"는 외모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바다는 해당 게시물에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미'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유쾌하게 논란에 선을 그었다.
이에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필터가 있든 없든 미모는 여전하다", "바다는 실제로 봐야 된다. 생얼이 진리" 등 그의 자연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바다는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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