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주연이 봄을 맞아 더 화사해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오기전에 벚꽃을 찍어서 다행 매니져 고생많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주연은 벚꽃 나무 아래 낮은 담장에 앉아 두 손을 자연스럽게 내린 채 꽃잎이 흩날리는 순간을 즐기고 있다. 핑크색 니트 베스트와 흰색 반팔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베이지 톤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봄에 어울리는 밝은 색감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줄무늬 양말과 운동화를 착용한 모습이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며 옆에 멘 블랙 숄더백이 전체 코디에 포인트를 준다.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한 손을 옆으로 뻗어 떨어지는 꽃잎을 받는 듯한 동작을 취하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주변에는 벚꽃이 만개한 나무들이 이어져 있고 바닥에는 떨어진 꽃잎이 넓게 퍼져 있어 계절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이 늘어진 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부드러운 분위기를 보인다. 따뜻한 햇살이 나무 사이로 스며들며 길 위에 긴 그림자를 만들고 있어 차분한 분위기가 더해진다.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주연은 벚꽃 아래에서 한 손을 위로 뻗어 꽃잎을 향해 손을 뻗는 동작을 취하고 있으며 주변 공간에는 나무와 조형물이 함께 배치돼 있어 공원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벚꽃도예쁘지만 주연님이 더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정말 사랑스러워" "벚꽃이 누나처럼 아름다워요" "너무 예쁘고 봄이 오니까 벚꽃 피우는게 예쁘더라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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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이주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젬마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로 주인공 신혜선(사라킴 역)에게 호구를 물으면 신분세탁 다 해준다고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또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를 비롯해 영화 '불멸의 여신', '김~치!'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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