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하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금새록은 장진 감독이 연출하는 연극에 캐스팅되어 생애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게 된 근황을 전한다. 특히 연습실에서 벌어진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특유의 엉뚱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어 금새록은 '무쇠소녀단2' 복싱 훈련 과정에서 멤버들과 친해지게 된 계기도 공개한다. 훈련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함께 목욕탕을 다니며 더욱 돈독해진 에피소드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드라마 '사랑의 이해' 촬영 중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아찔한 비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현장의 안전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했던 긴박한 상황은 물론, 생사의 공포를 느껴 어머니에게 '유언 문자'까지 보냈던 비장한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1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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