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오리 맴날 실패여 6시 1시 12시 맞지않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식당 테이블에 앉아 작은 소주잔을 입가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벽면에는 가격이 적힌 메뉴판과 전통 풍속화 그림이 걸려 있고 나무 테이블 위에는 붉은 양념이 진하게 배어 있는 아구찜과 김치, 무절 반찬이 담긴 그릇이 놓여 있어 소박한 식당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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