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오리 맴날 실패여 6시 1시 12시 맞지않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식당 테이블에 앉아 작은 소주잔을 입가에 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벽면에는 가격이 적힌 메뉴판과 전통 풍속화 그림이 걸려 있고 나무 테이블 위에는 붉은 양념이 진하게 배어 있는 아구찜과 김치, 무절 반찬이 담긴 그릇이 놓여 있어 소박한 식당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는 블루와 아이보리 컬러가 섞인 니트 집업을 입고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이유비의 이마에는 작은 체리 스티커가 포인트처럼 자리해 발랄한 인상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주잔을 살짝 기울이며 눈웃음을 지어 보이거나 젓가락으로 전을 들어 한입 베어 무는 모습이 담겨 있어 편안한 일상 속 생동감이 느껴진다. 은은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음식과 어우러지며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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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귀염둥이" "초미녀"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엽 " "소주 모델 가야겠음"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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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 그리고 이승기 아내인 이다인 언니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이승기는 장인이 주가 조작 혐의로 논란이 되자 처가와 절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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