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현 SNS
사진=이지현 SNS
방송인 이지현이 두 자녀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이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씩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이 아들 그리고 반려견과 함께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지현은 두 자녀들에게 "정말 많이 컸다~ 이제 다 컸네"라면서 "얘들아 곧 독립하는 거지?"라고 장난 섞인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지현은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겨울 방학기간 동안 미국에 머문다"며 출국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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