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200회 특집 프랑스 파리 레이오버 200분 투어, 볼리비아 우유니 그리고 이탈리아 로마 히든젬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톡파원 25시' 200회를 맞이해 배우 김영옥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 평소 '톡파원 25시'의 애청자임을 밝힌 김영옥은 "대리 만족으로 최고다. 우리가 모르는 곳들을 많이 가줘서 보는 것만으로도 선물이다"라며 팬심을 보여준다. 이어 김영옥은 '톡파원 25시' 200회의 일등 공신인 이찬원의 노래 중 '진또배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며 "잔칫날이니까 신나게 한 번 불러달라"고 요청한다. 이에 이찬원은 '진또배기' 즉석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군다.
다음으로 파리의 랜드마크인 루브르 박물관을 대기 없이 입장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시간이 생명인 레이오버 여행에서 긴 대기 시간으로 악명 높은 루브르 박물관이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실패를 예감하는 듯한 원성이 쏟아진다. 그러나 걱정이 무색하게 톡파원이 파리지앵들의 비밀의 문을 이용해 빠르게 전시실 입구까지 도달하자 이찬원은 "이건 진짜 꿀팁"이라며 감탄한다.
'톡파원 25시' 200회는 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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