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수기에 씨마크에 다녀오니 절반 가까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엄마와 함께 목욕하며 일출 봤던 기억을 내내 곱씹었어요. 한동안은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꽂혀 물릴 때까지 먹고, 남편과 단골 카페에 열심히 출근했숨다,, (논현 어딕티브에서 마주친다면 인사해주세요) 그리고,, 양재 주변에 머무시는 분들은 임병주산동칼국수, 한국순대 가서 뜨끈한 국물 한그릇 해주세요.. 속이 다 얼크은. 뻥 뚫립니다아"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꽃다발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접시 위에는 토스트와 감자튀김, 채소가 담긴 음식이 놓여 있어 김지영이 임산부임을 알 수 있다. 또 김지영은 창가 자리에서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순정만화 주인공같은 두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신혼의 행복이 가득 느껴져요"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나 김지영은 "오늘의 TMI 고딩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며 몸무게를 밝히기도 했는데 몸무게가 늘었다고 하기엔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지난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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