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산부임에도 상큼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수기에 씨마크에 다녀오니 절반 가까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더라고요. 엄마와 함께 목욕하며 일출 봤던 기억을 내내 곱씹었어요. 한동안은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꽂혀 물릴 때까지 먹고, 남편과 단골 카페에 열심히 출근했숨다,, (논현 어딕티브에서 마주친다면 인사해주세요) 그리고,, 양재 주변에 머무시는 분들은 임병주산동칼국수, 한국순대 가서 뜨끈한 국물 한그릇 해주세요.. 속이 다 얼크은. 뻥 뚫립니다아"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김지영은 다양한 일상 모습을 담았다.우선 실내 공간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장면에서는 베이지색 코트와 체크 패턴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이 보인다. 화이트 양말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착용한 채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꽃다발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접시 위에는 토스트와 감자튀김, 채소가 담긴 음식이 놓여 있어 김지영이 임산부임을 알 수 있다. 또 김지영은 창가 자리에서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영은 실내 벽 앞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사진에서 김지영 밝은 색 상의와 청바지 위에 넓게 걸친 숄 스타일의 아우터를 착용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베이지색 니트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겼다. 임산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자태를 가지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순정만화 주인공같은 두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신혼의 행복이 가득 느껴져요"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2월에 결혼한 김지영은 "원래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라며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지영은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며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고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지영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과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나 김지영은 "오늘의 TMI 고딩때 이후로 처음으로 59kg 찍었슈"라며 몸무게를 밝히기도 했는데 몸무게가 늘었다고 하기엔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지난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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