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아영 SNS
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53)의 아내 이아영 씨(34)가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이아영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일 두쫀쿠. 촬영 중간 당 충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영 씨가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은 모습. 특히 한 개에 200칼로리가 넘는다고 알려진 두쫀쿠를 매일 먹는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아영 씨는 "분명 저녁에 김치찌개랑 밥 한 공기 먹었는데 배가 안 차요"라며 "짜장면이랑 탕수육 시켜서 먹는 중"이라고 남다른 먹성을 보였다.
사진=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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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아영 씨의 몸무게는 38kg으로 알려졌다. 이아영 씨는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라며 나름의 고충을 가지고 있었음을 토로한 바 있다. 이후 이아영 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라며 증량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수입도 남편보다 많다.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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