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성경이 퇴폐미가 보이는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Milan with dolcegabbana"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성경은 밀라노의 건물들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톱 공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성경은 붉은 벽돌 건물과 둥근 창이 인상적인 건물이 뒤로 보이고 멀리에는 첨탑이 솟은 대형 성당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또 이성경은 블랙 컬러의 가디건과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블랙 투피스를 매치했으며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탄탄한 복근도 시선을 모은다. 난간 앞에서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미니백을 얼굴 옆에 들어 올린 채 촬영한 컷이 포함됐다. 실내 루프톱 소파에 앉아 양팔을 위로 뻗은 자세와 블랙 슬리퍼를 착용한 모습도 확인되는데 모델 출신 다운 미모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 언니 너무너무 예뻐요" "웃는 모습이 진짜 너무 귀여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예쁜 언니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성경 인스타그램
한편 신체 프로필 175cm 50kg이라고 알려진 이성경은 1990년생이며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해 1993년생 배우 채종협과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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