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이혜영은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 순환이 좀 되나봐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종으로 인해 빨갛게 부어 오른 눈에도 환하게 미소짓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더 심해졌던 것 같다"고 부종의 원인을 설명했다. 이어 이혜영은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고 덧붙이며 건강을 다짐했다.
앞서 이혜영은 2021년 건강검진 중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폐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담석증으로 응급실을 가기도 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그는 당시 결혼 10주년을 맞은 시점에 암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이혜영은 2004년 듀오 룰라의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1년 2개월 만에 빚과 사업 갈등을 이유로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11년 이혜영은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득녀했다. 현재 그는 MBN 예능 '돌싱글즈'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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