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성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장된 마음으로 다시 방문한 삼성 병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은성이 아내이자 배우 김정화와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 유은성은 "교수님 말씀하시길 'MRI는 변화가 없어서 치료 하지 말고 계속 잘 지내면 될 것 같다'고 하셨다"며 "병원 방문 약속을 5년 후로 잡았다"고 기쁨을 표했다.
이어 유은성은 "저 괜찮대요"라며 "종양이 잘 있나봐요. 친하게 잘 지내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은성은 2023년 뇌암 판정을 받았다. 그와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김정화는 2024년 한 방송에서 "사실 작년에 저희 남편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최근엔 또 다른 곳에서 종양이 두 군데서 발견됐다. 열심히 일한 남편이 이제 몸을 돌봤으면 좋겠다"고 바라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