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속 서인국은 설렘을 유발하는 '월간남친' 속 모습을 기대하게 하며 남친룩을 완벽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인터뷰에서 6일 공개를 앞둔 '월간남친'에 대해 "세계관에 먼저 끌렸다"고 말하며,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설정 위에 펼쳐지는 다층적인 감정선이 관전 포인트라며,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작품에 과몰입하게 될 것이라고도 귀띔했다. 또 가상현실 속에서 등장하는 가상 연인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질문에는 "저는 그들보다 답답하죠. 그들은 연애에 최적화된 '연애 도사'고요. 상황에 맞는 말도 잘하고, 타이밍도 완벽해요" 그렇지만 자신은 또 다른 매력이 있을 거라며 재치 있는 답변을 전했다.
로맨스 장르인 만큼 가장 많은 호흡을 맞춘 지수에 관해 "워낙 사랑스럽고, 서미래 캐릭터와 찰떡처럼 어울리는 배우"라고 전하며, 상대 배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블랙핑크 지수는 1995년생으로 1987년생인 서인국 보다 8살 어리다.
서인국과 함께한 '싱글즈' 재팬 3월호는 초도 예약 물량이 매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서인국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3월호 및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송중기도 시청률 1%대까지 추락했는데…박진영♥김민주 "부담 당연해" ('샤이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49898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