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내 입학! 이제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들어갔어요. 저는 완전한 학부형이 되었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현이가 둘쩨 아들의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 이현이는 아들을 보며 "아직 내 눈에는 꼬물이 아기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지?'싶다"면서도 "이전과는 또다른 책임감이 느껴지는 그런 밤이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특히 둘째 아들이 입학한 초등학교는 한 대학교의 부속사립학교로, 연간 학비가 약 1000만 원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첫째 아들 역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현이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학교에 대해 "공부를 많이 시키는 학교다. 2학년 때부터 수학 심화 문제를 준다. 그 수준이 초등 상위권 수학 학원 정도"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1983년에 태어나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현재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 팀에 몸 담아 활동하고 있다. 이현이는 대기업 S사에서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홍성기와 2012년 결혼했으며,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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