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크, 대마초 무혐의 받은 이후…이번엔 소속사 저격
래퍼 디아크가 소속사를 저격했다.

디아크는 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앨범이나 내주세요. 'Re:new' 앨범 빼놓고 가내수공업만 하면서 왜 날 욕하냐. 작업실에 가둬놓고 폭언만 할 거면 안 한다"라고 적었다.

디아크의 소속사 가즈플랜은 2024년 새롭게 설립된 매니지먼트사로, 피네이션 출신 박진석 대표가 이끌고 있다.

한편 디아크는 한국계 중국인으로, 15세 나이에 Mnet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당시 디아크는 "날 싫어하는 분이 해코지 한 거다. 목포 경찰서로 허위 신고가 들어갔고, 압수수색과 조사가 진행됐다"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실제로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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