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영이랑 오랜만에, 만나면 늘 언니 사진 찍어주는 예쁜 동생"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혜진이 2018년 한 작품에서 만난 배우 유인영과 여전한 의리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혜진은 유인영의 유튜브 채널을 많이 사랑해 달라면서도 "인영이가 빨리 유튜브 하라고 몇 년째 얘기한다. 그런데 용기가 안 생긴다"고 언급했다.
한편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2013년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슬하에 두고 있다. 기성용은 최근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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