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효리 SNS
사진=이효리 SNS
가수 이효리가 도 넘은 지적을 받은 후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바지와 가방이 동일한 디자인을 보이는 룩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자신의 게시물을 두고 불거진 갑론을박에는 개의치 않는 면모를 보였다.앞서 이효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반려견들과 함께 평온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그러나 한 소셜미디어는 이효리의 게시물을 '주말 아침 상태가.. 충격적인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재조명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글에 "온 방 구석구석 천장에 벽지까지 개털", "너무 지저분해 보여", "개판이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에 대다수는 지적이 선을 넘었다는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사진=이효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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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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